국악박물관
국악박물관 - 국악박물관은 천년의 역사를 지닌 국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유물과 악기를 전시한 국내 유일의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.

1995년에 문을 연 국악박물관은 상설 전시와 함께 심화된 주제로 국악의 깊이를 알린 기획 및 특별 전시를 통해 국악 의 산 교육장 역할을 해왔다. 2011년에는 국립국악원 60주년 을 계기로 리모델링을 추진하였으며, 6개실 7주제관으로 전시실 을 개편하여 2012년 8월 재개관했다.
일곱가지 주제로 꾸며진 여섯 개의 상설 전시실에는 각종 국악기와 국악 관련 음향ㆍ영상 자료 250여 점을 전시중이며, 입체영상실에서는 3D 애니메이션이 상영중이다.

박물관 조감도 :정 중앙에 궁중음악실이 있고 12시 방향에서 시계방향으로 세종음악실, 선비음악실, 서민음악실, 원류음악실, 입체영상실, 근현대음악실, 궁중음악인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.